09월 17일 세 가지 색 : 레드 신작 영화 개봉합니다.

드라마_세 가지 색 : 레드
드라마 세 가지 색 : 레드 영화포스트

오늘 영화 신작이야기 한번 할까해요?ㅎ^

드라마장르의 영화제목은 “세 가지 색 : 레드(Three Colors: Red)입니다.

프랑스, 스위스, 폴란드에서 제작되었고, 99분의 러닝시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수가 좋아하는😍 영화 장르인 드라마물입니다^

“세 가지 색 : 레드” 영화 감독이 좋아라하는 ‘크쥐시토프 키에슬로프스키라서 너무 기대하고 있어요 그쵸❓

“세 가지 색 : 레드”영화의 간단 줄거리는 발렌틴은 스위스의 제네바 대학 학생이며 패션모델로 활동한다. 그녀의 이웃에는 오귀스트라는 법대생이 살고 있는데 두 사람은 빈번하게 지나치면서도 서로의 존재를 인식하지 못한다. 어느날 패션쇼를 마치고 귀가하던 중 발렌틴은 개를 치는 교통사고를 내게 된다. 개의 목에 달린 인식표의 주소지로 찾아가지만 개 주인인 노인은 냉담한 반응을 보인다. 개를 치료하여 다시 찾아갔을때 발렌틴은 노인이 남의 집 전화를 도청하는 기벽이 있다는 걸 알게 되고 혐오감을 느낀다. 게다가 노인은 법적 도덕성에 대해 심한 회의를 느껴 1년 전에 조기 은퇴한 법관이라는 사실을 알고는 더욱 놀라게 된다. 그러면서 점점 노판사를 이해하게 된다.  노판사는 점차 자신의 삶에 대한 책임감을 회복하게 되고 발렌틴의 따뜻한 손길을 보듬는다. 그리고 우연한 만남들이 실은 얼마나 의미가 큰 필연적 만남이 될 수 있는가 하는 것을 발렌틴에게 일깨워 준다. 영국에 있는 애인을 만나기 위해 떠나려는 발렌틴에게 노판사는 페리호를 타고 갈 것을 권한다. 그러나 예상밖의 폭풍우로 페리호는 전복되고 1,000여명이 넘는 승객이 사망하는 사고가 벌어진다. 그중 일곱명만이 극적으로 구조되는데 TV화면에 마지막으로 오귀스트의 보호를 받으며 구조되는 발렌틴의 모습이 보인다. 안도의 한숨과 기쁨의 표정이 가득 담긴 노판사의 얼굴이 화면 가득 클로즈업 된다.

제목/장르 세 가지 색 : 레드 / 드라마
등급/러닝타임 15세 관람가 / 99분
제작년/개봉일 /
감독 / 주연 크쥐시토프 키에슬로프스키 / 이렌느 야곱

드라마물 영화는 빼놓치 않고 봅니다. 세 가지 색 : 레드영화 빨리보고 싶습니다.

오늘 목요일인데요. 이번 주말은 가족과 함께 극장으로… 시간이 안되면 OCN…🥰

11월 18일 좋은날 곱하기 대박 목요일 되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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