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에어미스트 스팀 가열식 가습기 실사용 후기 - 가습기집착녀가 1년 사용해보고 완전 만족 가습기. > 슬기로운 주방용품

주방&욕실 | 한일 에어미스트 스팀 가열식 가습기 실사용 후기 - 가습기집착녀가 1년 사용해보고 완전 만족 가습기.

본문

※ 영상을 선명하게 보기 안내
  1. 유튜브 영상에서 오른쪽하단에 톱니바퀴를 클릭합니다.
  2. 팝업목록에서 "품질" 선택하세요.
  3. 원하는 해상도를 선택해주세요.
※ 모바일에서 Wifi가 아니라면 데이타가 소진될 수 있으니 주의바랍니다.
주방&욕실님의 슬기로운 주방용품 - 청각장애인을 위한 자막
16074027504939.jpg

 

오늘은 한일 에어미스트 스팀 가습기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데요.
저희가 최근에 포장 이사를 했는데 아무리 찾아도 가습기가 없는 거예요.
한참 찾다 보니까?
어느 상자에 '밥통' 이렇게 써있더라구요.
어쩌면 안방보다 주방이 더 어울릴 것같은 가습기.여러 가습기 다 써보고 제가 마지막으로 정착한 가습기 한일 에어미스트 스팀가습기입니다.
이전 영상에서 말씀드렸다시피 저는 기화식, 초음파 가습기를 거쳐서 커피 포트로 물을 끓여보기도 하고, 전기밥솥을 안방으로 끌어들이기도 하고,

 그 끝에 이 가열식가습기를 샀는데요.
한일 가습기로는 에어미스트 촉촉가습기 키티가습기 이런게 좀 유명한 것 같아요..

마침 제가 가열식 가습기를 사야겠다라고 생각했을 때이 가습기가 출시돼서이 가습기를 선택을 했는데요.
저희 아이들의 비염이 좀 있고 건조해지면 코가 바로 막혀서훈훈한 공기로 가습 잘 되는 것 있지않을까 생각하다. 

이 가습기를 찾게됐어요.
.가격도 그렇게 싼 편은 아니에요.

그 가격값하는지 제가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부품이 그렇게 많진 않아요.

기계치인 제가 사용하기에도 크게 어려움은 없는데요.
.요 밑에이 부분이 본체구요.
.요기가 물통 부분입니다.
밑에 있는 본체의 스테인리스로 된 가열수조가 있는데 거기에 정수필터를 끼우면 물이 끓어 올라서동그란 가습 분출구를 통해서 가습이 되게 되는데요.

 물통은 또 3.6리터까지 들어가요.

 굉장히 많이들어가는 편인데 그래서 물 채워 가지고 들면 굉장히 좀 무거워요. 그래서 저는 여기에 물 채워서이 것만 가지고 낑낑대고 가져 가다가 마지막에 이거 끼우다가 잘 안 끼워져서 대참사가 날까봐 그냥 아예 처음부터 여기다가 물 집어넣고 여디다가 끼워서 이렇게 들고 가는 편이거든요. 이거 정말 여기 물 채우면 은근히 무거워요.

가습은 4단계까지 가능한데요.
4단 3단 2단 1단 색깔로 구별되구요.
블루투스 컨트롤러에요.

 이렇게 누르면 습도가 나오죠.

이 블루투스 컨트롤러에다가 희망 습도를 조절을 해주면 이거에 맞춰서 가습량이 조절됩니다.
살균된 물로 가습가열식 가습기의 최대 장점이 물을 끓여서 가습하기 때문에 살균된 물이 나온다일 것 같은데요.
물통에 물을 채워 넣으면 가열 수조에서 물이 끓어 올라서 살균된 물이 분출됩니다.
세균이 포함된 물이 나오는게 아니니까?
안심이 되죠.
.53도의 따뜻한 가습.가열식 가습기의 최대 단점 중의 하나가뜨거운 가습이 돼서 혹시나 화상 위험이 있을 수 있다. 는 건데요.
근데이 가습기 같은 경우는 100도씨로 끓여서 53도 정도로 식혀서 나오기 때문에 그렇게 뜨거운 게 나오진 않고요.

그런데 이렇게 가깝게 갖다대면 뜨겁죠.

저는 혹시 몰라서 그냥 서랍장 위에 올려 놓으면 아이들이 크게 이것때문에 위험했던 적은 없는 것 같아요..

편리한 세척가습기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게 세척이잖아요. 

그래서 저는 가습기를 살때에도 세척이 쉬운지 안 쉬운 지를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일단이 위에 있는 물통하고 이 뚜껑이나 이런거는그냥 설거지하듯이 막 이렇게 닦아주면돼요.

식초랑 물이랑 희석한 물을 이용해서 조금씩 닦아주기도 하고요.
.그냥 물에 막 헹궈서 해주면 돼서 그렇게 어렵지는 않은데 가습을 하고나면 가열수조에 석회질같은 하얀색 스케일이 껴있어요.
이거를 제거를 해주려면 손으로해서는 안되구요.
식초랑 물을 1:1로 희석한 거를 가열수조에다가 넣어놓고 30분정도 기다렸다가 닦아주면 이렇게 깨끗하게 닦입니다.
혹시나 빨리 하고 싶으신 분들은 식용 구연산을 1티스푼정도 넣어 놓으시고 5분정도 가열을 하래요.근데 이게 매일매일 하려면 귀찮긴한데 그 하얗게 잘 안닦이던 스케일이그렇게 하고나서 깨끗하게 닦여지는 걸 보면은 매일 매일 할 기분이 좀 나더라구요.

어쨌든 가습기를 사용할 때에는 좀 부지런해져야 되는 것 같아요..

보글보글 소리가 열식가습기의 또 단점으로 지적되는 것 중의 하나가 물을 끓이는 거다 보니까?
보글보글보글 소리가 난다는 건데요.
저는 그렇게 거슬릴 정도는 아니더라구요.
좀 백색소음 같기도 하고 아이들도 잘 자더라구요.
가습량가습량은 1단계에서 4단계까지 시간당 250 300 350 400 ml정도가 나오는데요.
한 3리터짜리 조지 루시가 시간당 480ml정도의 가습량을 가지는 거에 비해서는 조금 약하지만 그래도 가습하는 데에는 크게 문제는 없는 것 같아요..

안방의 문을 꽉 닫고 4단계로 가습을 해봤는데요.
51 퍼센트 정도의 습도가 약 30분 후에 54퍼센트 정도로 올라갔네요.
.그리고 또하나의 단점은 전력 소비가 많다는 겁니다.
소비전력이 350 W이니까?

제가 전에 쓰던 초음파 가습기나 기화식 가습기에 비해서 좀 높은 편이에요.

한 달에 전기요금이 1일 8시간 사용 했을때 7837원정도 나온다고 하니까?
막 많지는 않은데 그렇다고 적은 편도 아닌 것 같아요..

이게 정수필터인데요.
이건 2주일에 한 번씩 갈아주래요.

그래도 전 이번에 왕창 사놨는데 이렇게 소모품이 있어서 추가적인 비용이 좀 들어갑니다.
제가이 제품을 사면서 가장 걱정했던 부분이 환경호르몬문젠데요.
.플라스틱처럼 생긴 통에 끓는 물로 가습을 하면 환경호르몬이 나오지않을까하는 걱정이었는데요.
.모든 소재가 BPA FREE 라고 안전하다. 고 하니까?
안나온다고 믿어야겠죠.
.지난 겨울 내내이 가습기를 써본 결과 저는 만족하고 있습니다.
공기도 훈훈해지고 가습량도 저는 괜찮고 또 통세척도 가능해서혹시 가열식 가습기 생각하시는 분 있으면이 가습기 저는 괜찮은거 같아요.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NAVER shopping.png

본 사이트의 컨텐츠는 명시적으로 공유기능을 제공하고 있는 공개된 자료를 수집하여 게시하고 있습니다.

저작권, 강의등록, 광고, 제휴등은 "관리자에게 문의"로 메세지 주시면 확인후 답변드립니다.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