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보니 별로☠️ 2020년 후회하는 살림템/ 비추천템, 후회템, 살림템 리뷰, 주방용품, 욕실용품, 스퀴지, 스텐비누, 접이식 수납박스, 파스타냄비, 생활용품 > 슬기로운 주방용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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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살림 리뷰님의 슬기로운 주방용품 - 청각장애인을 위한 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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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광고보고 욱해서 땜 색 그대로 해요. 내가 이런다고 선거 아닌데 라는 생각이 안녕 안녕하세요.
스테이 와의 대차에드 수확합니다.
여러분은 올 한해 어떤 물건을 잘 쓰셨나요제일 동안 이런저런 제품들의 특히 살림 템 들을 많이 소개해 드린 것같은데2020년이 마무리 돼 라는 시점에서 한번 정리해보는 시간을 마련해봤어요.
이거 사서 1년동안 너무 잘 썼다 싶은 베스트 팀들과 이거는 좀괜히 샀다 싶은 프로의 탭 이렇게 나눠서 선정을 해 봤는데 제가 특히후에 템은 처음 보여드리는 것 같아요.그래서 오늘은 후에 텐 부터 먼저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한번 더 부탁할게요.
5네이마르와 우 으오늘 보여드리는 후에 템 들은 아무래도 좀 주관적인 의견이 반영될 수밖에없으니까?
감안해 주시고요.
다른 리뷰도 같이 참고해 보시기를 바랄게요.
첫 번째, 후에 템은 바로이 제품인데요.
인스타그램 광고보고 욱해서 구입한 제품인데 아시죠.
인사 광고가 진짜 눈은 못 되게 만드는 게 있어요.
그래도 제가 진짜 잘안사는 편인데도 이건 부서 약간 홀리 듯이이 제품은 이렇게 양면으로생겨서 한쪽은 물기를 긁어내는 스퀴지 고요다른 한쪽은 이렇게 솔 처럼 생겨서 거품 청소를 할 수 있는 기능이에요전체가 요런 실내 콘 재질이고 이렇게 고리가 있어서 걸어 놓을 수가있습니다.
괜찮 초제가 이걸 산 이유는 욕실에서 세면대를 닦으려고 구입을했어요.
저희가 원래는 세면대는 평상시에 그냥 물기 닦는 극세사 행주가 1 했고또 아예 청소용으로쓰는 권리 용이 또 하나가 있는데 이거를 쓰면 그두개를 한번에 해결할 수가 있겠더라구요.
그리고 빨래가 필요도 없고 괜찮다싶어서 냅다 주문을 했어요.
양쪽 욕실에 놓겠다고 이제 두 개나 저희처럼 세면대 용으로고려를하신다면 비춥니다.
왜냐하면 세면대는 일단 가운데 수전이 했잖아요. 그래서 요거 로는 그 수전주변까지 꼼꼼하게 물기 제거가 안되요.
물론 그냥 흥건한 물 말 쓸어 낼 거다 하신다면 괜찮을 수 있는데 저희는극세사 행주 로 뽀송하게 딱딱이걸로 하니까?
좀 성에 안차 더라구요.
이솔 부분으로제가 세면대 안쪽에 이제 좀 물 떼어 있는것을 청소도 해봤는데요.
생각보다 이게 되게 판 파네요.
잘 휘어지거나 하지 않고 세면대 안쪽에이렇게 동그랗게 굴곡이 져 있잖아요. 그 부분을 잘 딱히가 어렵더라구요.
이게 이렇게 휘어지는 유연한 재질의아니다.
보니까?
그러면 샤워부스 안에 유리에 물기에 쓰는 용도로 써보자저희가 기존에는 급히 자 형으로생긴 그런 스퀴지 이케아에서 산 제품을썼는데 그것은 그냥 이렇게 이렇게 내리면 되는데이거는 이렇게 잡고 쓸어 야 되니까?
딱 요만큼은 괜찮은데 그 이상밑으로내려가면 손목이 너무 불편하더라구요.
그래서 보다 저희는 그냥안쓰고 있어요.
진짜 아깝죠이 제품 자체는 되게 튼튼하게 잘 만들어진 것 같아요.디자인도 예쁘고 저도 그래서 산건데 굴곡이 있거나 이렇게 수제 브로 된구조에서 사용하기보다는 싱크대나 뭐 아일랜드 식탁처럼 평평하고 수 편한구조에서 사용하는게 이제 훨씬 유용할 것 같아요.222근데 가격이 이게 하나의 1일 2만원 하거든요 할인에서 15,000원다른 대안들이 또 많이 있다. 는 것을 생각하면 또 물론 잘 쓰시는 분들도계실 것 같은데 생각했던 용도에는 하나도 맞지가 않아서 이제 개인적으로는후에 하는 아이템입니다.
그 다음 두 번째, 이게 뭐 같으신가요스테인레스 비누 예요.
촌닭 될 때 쓰는 비는데 네모 기름기나 이런걸닦아주는 게 아니라 냄새를 잡아주는 제가 어디서 우연히 보고 너무신기하고 궁금해서 이제 구입을 해 본 제품인데요.
되게 귀엽게 생겼죠 이게네모난 디자인도 있는데 저는이 달걀 모양이 마음에 들더라구요.
이렇게그립감도 괜찮고 무게 중심도 잘 잡아서 그냥 싱크대 옆에 요렇게 세워두고 쓰면 되요.
전체 스테인레스 제질로 되어 있습니다.
요리하다. 보면 막 손에 냄새가 이것저것 많이 묻는데 주방세제로 닿기도싫고 그렇다고 중간에 막 역시 왔다갔다. 하는것도 번거롭지 않아요 생선냄새뭐 김치냄새 이런 것도 없애준다고 하고있던 olaf가 스탠 으로유명한프랜드 니까?
한번 믿고 이제 구매를 해 본거죠.
7 8개월 정도 서브는 경험으로는그렇게 냄새가 말끔하게 지워 지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냄새가 좀 더 래 직이는 하고 약간 약한 맴 새들은 잡아주는 것같아요. 생선이나 고기 비린내 뭐 김치냄새 이런 거는그 거품으로이렇게 쓰지 않는 이상이 뭉툭한 스탠딩으로구석구석 막는게 될까라는생각이 이제야 들더라구요.
아이의 안 쓰지 않고요 제가 이거를 쓸 때는 이제 설겆이 하고 나서 손에고무장갑 냄새에 라는 게 싫어서 그 때는 이제 흐르는 물에 요걸로씻어주면 양파나 파 이런걸 썰고 나서 그럴 때는 한번 씻어 주면 골은냄새 정도는 없어지더라구요.
근데 이제품은 손 씻을때 말고도 김치통에밴 냄새 뺄 때 나 뭐 냉장탈취 용으로도 쓰시더라구요.
아침 이번에친정 해서 굉장하고김치 어두운 통이 있어서 제가 고기 한번 넣어 봤는데요.
냄새 그대로예요.
굳이 이걸 살 필요가 있었나 없어도 막 썩 불편할 수있는 않겠다 10분 그냥 궁금하신분들은 한번 써보세요.
이건데요.
접이식 수납함 이에요이거는 물론이 제품에 내구성이 좀 별로인 것도 있지만 그 제가 약간용도를 잘 못 생각하고 구입한 것도 있는 것 같아요. 다른 분들은 또 잘쓰실 수도 있다. 는 생각이 듭니다.
이거는 이렇게 접었다 폈다 할 수 있는 플라스틱 수납함 이에요이렇게 접해 있더 상태에서 조립을 해 주면때 모난 수납 박스가 되고요 사용하지 않을 때는 또 이렇게접어주면 납작해진 입니다.
제가 이걸 왜 사냐 면 베란다에서 건조기 다 돌아간 빨래 이렇게 담아서실내로 옮길 때이 동요 음으로필요했던 거니까?
어 이렇게 한쪽에 맨날 펴 놓으면 자리만 차지 하니까?
이렇게 덮이는 걸사서 쏙 집어 담았다가 하는데 필요할 때만 이렇게 펼쳐서 사용을 해야겠다 하고 구입을 했던 제가 이걸 샀던 그 온라인 뭐래도 약간 세탁바구니 로 이렇게 연출된 이미지 것이 있어서 당연히 인데요.
그렇게 쓰면되겠구나 하고서 이제 제가 구입을 했는데근데 이게 접었다 폈다 하는게 원터치가 아니다.
보니까?
너무불편하더라구요.
이게 여기는 이렇게 피면 되지만 여기 바닥을 계속 조립을 해야 되는거잖아요. 막 그렇게 아기가 맞아 들어가지 않고 이렇게 내구성에 또 그렇게좋지 않아요 빨래는 뭐 아무리 안해도 일주일에 한 번 자주 할 때는 마일주일에 두세 번도 하는데 그때마다 이제 어쭈구리 가라앉아서 이거조립하고 접었다 폈다 하는 게 더 번거롭더라도 요 근데 이거를 저처럼말고 그냥 상시 수납 용어로 쓴다거나 아니면은 한달에 한번정도 캠핑갈때여기에다가 맥주랑 음식 담아가지고 한달에 한번정도 접었다 폈다 할 때는괜찮은 것 같아요. 근데 막 저처럼의 3일에 한 번씩 접었다 폈다 해야된다 그런 용 이라면 저는 비춥니다.
오랜만에 꺼낸 김에 그냥 수납함용도로 사용을 하려고 해요. 제가 돈 주고 구입해 태만 역시나 조금 괜히 샀다 싶은헨켈에파스타 냄비 색채의 요이렇게 헨켈 브랜드도 유명하고 제품도 괜찮았는데 후에 테니까?
좀 의아하실텐데요.
사실 저는 요거를 써봤는데 추천 드리지 못할것 같아요. 오히려 만약 그주변에서 물어본다면굳이 살 필요 없다. 라고 얘기를 할 것 같아요.이거는 이렇게 냄비와 체 많이 세트로 되어 있는 제품인데요.
파스타 등의 면을 삶을 수 있게 길쭉하게 생긴 게 특징이고 요 체 많은이렇게 고리가 있어서 건더기만 걸러낼 수 있는 제품이에요전체 스테인레스 재질이고 디자인도 뭐 심플하고 예쁘죠스벤 감사 행 킬 제품인 만큼 마감이나 내구성이나 이런거는 사실 빠지지않아요 정말 퀄리티는 굉장히 좋은 그런데 실제 사용할 때는 생각보다 저는불편했어요.
일단 이게 파스타 할때 쓰려고 상 거잖아요. 요런 냄비 있으며 뭔가 좀 더 감성도 라고 그러려면 지역의 면을 삶고나서 그걸 딱 뽑아서 패드 다가가게 텃 넣어야 되는데 금 9회실제로는 면이 여기에 바닥에 꽃차 요 그래서 젓가락을 막 이렇게 뽑아야되는 행정 소 이렇게 쭉 뼈가 젓가락이렇게 박 뜯어내야 빠지고그러다 보니까?
이렇게 바닥에 이제 남은 금연 이렇게 달라 붙어서 많이계획이상의 게이트도 하고 그래서 설거지할 때 또이 부분을 되게마케박 근데 또 그러다보면 수 세미 오리역에걸려서 올이 풀려 소마 여기에걸려있어요.
되게 이번에도 구상 건 아닌데 라는 생각이 이거를 면 삶을 때 말고 뭐육수 낼 때에도 요거를 많이 쓰시던데그런데 또 저는 그럴 때도 이게 손이 안 가는게 밑면은 좁고 위로 기회잖아요. 그래서 물이 끓는 시간이 다른 냄비 보다 더 오래 걸려요계속 그냥 넓은 양수냄비 만 찾게 돼요그리고이 램 비가 좀 비싸요 판매처 마다 약간의 가격차이는 있는데비싸게는 10만원 때까지도 하거든요그 비용 대비 전혀 효율적이지 않다 라스타 듯 모드 그냥 집에 있는냄비로도 충분하다. 라는 생각이 들고요차라리 이걸 살 바에는 조금 깊은 양수냄비를 하나 사는게 더 유용하게쓰일것 같아요.써보고 싶어서 구입을 했지만 후에 하는 아이템입니다.
네 이렇게 오늘은 올해의 구입했던 제품들 중에서 좀 별로였다소외된 다 하는 아이템 델의 보여드렸어요.
저랑은 다르게도 잘 활용하고 계신 분들도 있으실 테니 까 이제 이런후기도 있다. 정도로 참고해주시기 래요 다음 영상에서는 올해 정말 잘 잡고잘 수 없다. 스푼 초 천 템들 보여드릴 테니까?
기대해 주시구요.
올리는다음 영상에서 또 만나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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